안녕하세요. 오늘은 조금 새로운 걸(Girl 아님) 가져왔는데요.

작년부터 올해까지 달려오면서 저도 모르게 심적으로 육체적으로 조금 지쳤던 것 같아요.

그래서 근 한 달 동안은 휴식을 취하면서 이 노래를 들었습니다. (이것만 들은건 아니구요..)

고등학교 때 들으면서 정말 많이 위로를 받았던 노래인데 오랜만에 들어도 좋더라구요. 😄

여러분도 들으면서 힐링하시면 좋을 것 같아서 가져왔습니다. 가사는 Lyrics 태그의 링크를 따라가시면 돼요.

저는 너무 빠져버려서 콘서트도 알아봤는데, 알고 보니 지난 7월에 이미 한국 KINTEX에서 콘서트를 했더라고요?
내년에도 내한을 계획 중이라고 해서 저는 그 때를 노려보려고 계획 중입니다.

어쨌든 각설하고, 띵곡이니 한 번 들어보시죠!



Lyrics